별을 보는 데크를 열었습니다

마을 가로등이 닿지 않는 자리에 관측 데크를 두었습니다.

별이 보이는 밤의 관측 데크

펜션 뒤편, 마을 가로등이 닿지 않는 자리에 관측 데크를 만들었습니다. 걸어서 3분 거리이고 바닥은 원목으로 깔았습니다.

망원경은 라운지에 있습니다. 쓰는 법을 모르셔도 됩니다. 저녁에 요청하시면 맞춰 드리고, 그날 무엇이 보이는지 적어 드립니다.

달이 밝은 날은 별이 잘 보이지 않습니다. 그믐 전후로 오시면 가장 좋고, 여름보다 겨울 하늘이 훨씬 선명합니다. 데크에는 조명을 두지 않았으니 손전등을 챙겨 나가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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