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여덟 시, 조식을 문 앞에 둡니다

정해진 메뉴판은 없습니다. 그날 텃밭과 오일장에서 나는 것으로 차립니다.

아침에 내는 한식 조식 상

조식은 직접 만듭니다. 텃밭에서 나는 것과 진부 오일장에서 사 오는 것으로 차리기 때문에 계절마다, 때로는 주마다 내용이 달라집니다. 정해진 메뉴판은 없습니다.

아침 여덟 시에 객실 문 앞에 두고 문자를 보내 드립니다. 노크는 하지 않습니다. 더 이른 시간이나 늦은 시간을 원하시면 전날 저녁에 말씀해 주세요. 일곱 시부터 아홉 시 사이로 조정할 수 있습니다.

알레르기나 못 드시는 재료가 있으면 예약 시 알려 주세요. 채식 구성도 가능합니다. 다만 하루 전까지는 알려 주셔야 장을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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