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요재 GOYOJAE — 머무는 동안 조용해지는 곳

눈 내린 숲 사이에 놓인 독채

고요재 겨울 — 눈이 오면 아무 데도 가지 않는 이틀

12월부터 2월까지, 하루를 통째로 비워 두는 2박 일정입니다. 조식 두 번, 저녁 상 한 번, 야외 욕조 온수와 화덕 장작이 모두 포함됩니다. 눈이 오는 날에는 제설을 마친 뒤 진입로 사진을 미리 보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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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의 이야기

고요재는 오대산과 계곡 사이에 있습니다. 차로 30분 안에 닿는 곳들을 계절 순으로 정리했습니다.

더 보기 : 주변의 이야기

대관령 능선의 초지

차로 22분 · 평창

전나무 숲길

차로 9분 · 진부

계곡의 여름

걸어서 4분 · 고요재 뒤편

진부 오일장

차로 11분 · 끝자리 3·8일

고랭지의 꽃밭

차로 30분 · 6–8월

능선의 일출

차로 25분 · 사계절

마을의 카페

차로 7분 · 진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