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 상은 사흘 전까지 알려 주세요

마루채 주방에 상을 차려 둡니다. 재료를 미리 준비해야 해서 사흘이 필요합니다.

평창 로컬 식재료로 차린 저녁 상

저녁 상을 원하시면 마루채 주방에 차려 둡니다. 평창에서 나는 재료로 구성하고, 인원에 맞춰 양을 맞춥니다.

사흘 전까지 알려 주셔야 합니다. 장을 보고 손질하는 데 시간이 필요하고, 오일장은 끝자리 3일과 8일에만 서기 때문입니다.

술은 따로 준비하지 않습니다. 가져오셔도 되고, 차로 11분 거리에 하나로마트가 있습니다. 식사 후 정리는 저희가 합니다. 그대로 두고 나오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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