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첫눈이 왔습니다
새벽에 시작해 아침까지 이어졌습니다. 진입로는 오전 중에 치웠습니다.
새벽 다섯 시쯤 시작해 아침 아홉 시까지 이어졌습니다. 쌓인 높이는 4센티미터 정도로 많지는 않았지만, 올해 처음이라 마당이 한동안 조용했습니다.
진입로는 오전 중에 다 치웠습니다. 마지막 1.2킬로미터 구간은 눈이 오면 그날 안에 제설하고, 도착 전에 사진을 문자로 보내 드립니다. 체인 없이 올라오실 수 있는 상태인지 미리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이번 주부터 별채와 서리채의 야외 욕조에 온수를 채워 둡니다. 오후 세 시 체크인 시각에 맞춰 데워 두니 도착하시자마자 쓰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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