객실 그릇을 새로 들였습니다

가까운 공방에서 만든 것으로 여섯 채를 모두 바꿨습니다.

객실에 놓인 도예가의 그릇

차로 20분 거리 공방에서 만든 그릇으로 여섯 채를 모두 바꿨습니다. 밥그릇, 국그릇, 접시 두 종류와 찻잔입니다.

손으로 만든 것이라 하나하나 조금씩 다릅니다. 깨지기 쉬우니 조심해 주시되, 혹시 깨지더라도 따로 청구하지 않습니다. 말씀만 주세요.

마음에 드시면 공방 위치를 알려 드립니다. 직접 가서 사실 수 있습니다.

소식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