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산행 코스를 정리했습니다

난이도별로 세 개 코스를 정리해 라운지에 두었습니다.

산행을 준비하는 아침

가까운 산행 코스를 난이도별로 세 개 정리해 라운지에 인쇄해 두었습니다. 가장 짧은 것은 왕복 한 시간, 가장 긴 것은 다섯 시간 정도 걸립니다.

가장 많이 찾으시는 것은 왕복 두 시간 반짜리 능선 코스입니다. 중간에 전망이 열리는 자리가 두 곳 있고, 길이 험하지 않아 초등학생도 다녀올 만합니다.

아이젠과 스틱은 라운지에 있습니다. 11월부터는 능선에 서리가 내리니 아이젠을 꼭 챙겨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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