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당 화덕 이용 방법이 바뀝니다
장작을 미리 채워 두는 방식으로 바꿉니다. 별도 요청이 필요 없습니다.
그동안 화덕을 쓰시려면 미리 요청하셔야 했는데, 9월부터는 각 채의 마당에 장작을 미리 채워 둡니다. 따로 말씀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한 채당 장작 한 바구니가 기본이고, 더 필요하시면 라운지에서 가져가시면 됩니다. 추가 요금은 없습니다.
불은 밤 열한 시까지만 피워 주세요. 그 이후에는 소리와 연기가 다른 채까지 갑니다. 끄실 때는 물을 붓지 마시고 그대로 두시면 저희가 아침에 정리합니다.
다른 소식
전체 보기 : 다른 소식올해 첫눈이 왔습니다
2026.11.14 · 계절 기록
단풍이 진입로까지 내려왔습니다
2026.10.24 · 계절 기록
아침 여덟 시, 조식을 문 앞에 둡니다
2026.09.12 · 조식
별을 보는 데크를 열었습니다
2026.08.28 · 프로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