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운지 원두를 바꿨습니다

강릉에서 볶는 곳으로 바꿨습니다. 산미가 덜한 쪽입니다.

로스팅한 원두를 내리는 시간

라운지 원두를 강릉에서 볶는 곳으로 바꿨습니다. 이전 것보다 산미가 덜하고 묵직한 편이라 아침에 마시기 편합니다.

드립 세트는 각 객실에도 있습니다. 원두는 라운지에서 필요한 만큼 가져가세요. 그라인더도 라운지에 있습니다.

커피를 안 드시는 분들을 위해 발효차와 보리차도 함께 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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